金三順經典台詞:

去愛吧!像不曾受過傷一樣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跳舞吧!像沒有人欣賞一樣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唱歌吧!像沒有任何人聆聽一樣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工作吧!像不需要錢一樣        일해라, 돈이 필요없는 것처럼

生活吧!像今天是末日一樣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