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8:00 牛刀小試(시험) : 首爾觀光地圖 & 易學韓語 第8,9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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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文電子字典要增加單字……已經有人e-mail囉!(請在下星期四之前mail給老師)
12/11
要做泡菜
김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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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間副詞與場所地點的副詞>>
어디에 있어요? eo-di-e i-sseo-yo? 在哪裡?
어디에 가세요? eo-di-e ga-se-yo? 去哪裡?
어디에서 살아요? eo-di-e-seo sa-la-yo? 你住在哪裡?
어디에서 만나요? eo-di-e-seo man-na-yo? 在哪裡見面?
어디에서 일해요? eo-di-e-seo il-hae-yo? 在哪裡工作?
어디에서 먹어요? eo-di-e-seo meo-geo-yo? 在哪裡吃飯?
<<首爾觀光地圖>>
三清洞 삼청동 à 식당 à 수제비 麵疙瘩, 녹두전 綠豆煎, 파전 葱煎,
梨 大 이대입구, 신촌 à 점보기 à 타로
汝矣島 여의도 à저정치중심지 저
南大門 남대문 시장 在 明洞(명동)的下方
我想要問路。 --> 길 좀 묻겠습니다.
明年是2009年。--> 내년은 2009년입니다.
電毯 à 전기요=전기담요
美國大選的相關新聞標題─非常容易解讀哦!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4&sid2=232&oid=001&aid=0002351643
오바마 美대선 역사상 최다 6천325만표 득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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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AP.AFP=연합뉴스)
미국
역사상
첫
흑인
대통령에
당선된
버락
오바마
미
민주당
대선후보가
이번
대선에서
미
대선역사상
가장
많은
표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朝鮮日報新聞解讀시사독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11/19/2008111901679.html
韓國逾半數CEO預測經濟危機將持續3至5年
韓國企業首席執行官(CEO)和管理人員中有一半以上認為最近爆發的金融危機將持續3至5年以上,中國經濟將出現硬著陸(hard
landing)的“最惡劣狀況”。在三星經濟研究所主辦、科爾尼公司協辦,朝鮮日報社贊助的“全球經濟危機展望”CEO論壇問卷調查中出現了上述結果。
企業代表等1000多名管理人員出席了在首爾新羅酒店舉行的論壇,他們通過“情景規劃(scenario
planning)”的方式預測了經濟焦點問題。所謂情景規劃,是指在活動現場,參與者對通過終端機發來的主題做出回答後當場產生投票結果,通過這種方式預測未來。也就是說,這種方法不是利用專家的理論預測,而是利用參與實體經濟的首席執行官們的“集體智慧(collective
intelligence)”。
在當天舉行的論壇上,58%的與會者預測當前經濟危機將持續3至5年,42%的與會者回答說會在1、2年內結束。雖然世界各國紛紛推行經濟刺激政策和金融市場穩定政策,但首席執行官們仍然認為很有可能會出現“L”型景氣低迷局面。就解決全球經濟不均衡局面的過程,53%的與會者預測美國消費市場將會崩潰,同時爆發匯率戰爭等,經歷急劇的調整。
임원급 58% "금융위기 3~5년 이상 갈 것"
국내 기업 최고경영자(CEO)·임원들의 절반 이상이 최근 금융위기가 3~5년 이상 지속되고, 중국경제가 경(硬)착륙(hard landing·급속하게 둔화되는 것)하는 '최악의 상황'을 예상하고 있다. 19일 삼성경제연구소가 주최하고 AT커니가 협찬, 조선일보가 후원하는 '글로벌 경제위기 전망'CEO포럼 설문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포럼에는
기업체
대표를
비롯한
임원급 1000여
명이
참가, '시나리오
플래닝'이란
기법으로
경제이슈를
전망했다.
시나리오
플래닝이란
행사
현장에서
참가자들이
단말기를
통해
주어진
주제에
대한
답을
하면
즉석에서
투표결과가
나오고,
이를
통해
미래예측을
하는
것이다.
즉
전문가들의
이론적
예측이
아니라,
실물경제에
참여하고
있는 CEO들의
'집단
지성(collective
intelligence)'을
활용하는
기법이다.
이날
포럼에서
참가자들의 58%는
현재의
경제위기가 3~5년간
지속될
것으로
예측했고, 1~2년
내
단기간에
끝날
것이라고
본
응답자는 42%였다.
전
세계의
동시다발적인
경기부양책과
금융시장
안정책에도
불구하고 CEO들은
'L'자형
경기침체
가능성이
높다고
본
것이다.
또
글로벌
경제
불균형이
해소되는
과정에
대해서도 53%는
미국
소비시장이
붕괴하고
환율
전쟁이
벌어지는
등
급격한
조정을
거칠
것이라고
내다봤다.